Advertisement
이는 첫 회 방송분의 4.8%에 비해 2.4%P 상승한 수치로, 2회만에 두 자릿수에 가까워지며 향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혜진(황정음)과 성준(박서준)은 첫만남부터 악연의 연속이었다.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앞에 선뜻 나설 수 없던 혜진은 성준을 볼 때마다 어쩔 줄 몰라 했고 그 모습을 보며 성준은 그녀를 오해 하기 시작했다. 성준은 '김혜진'이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인해 자꾸 눈에 띄는 혜진을 향해 괜히 더 심술을 부렸다.
Advertisement
유쾌한 스토리와 재기발랄한 캐릭터의 만남으로 2회만에 호응을 이끌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