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김소현이 웹드라마 '악몽선생'에 출연한다.
'악몽선생'은 쳇바퀴처럼 매일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학원 드라마.
꿈을 꾸는 순간 이루어지는 기묘하고도 낯선,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허우적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김소현은 문제아들의 집합소 2학년 3반의 반장으로, 예쁜 외모에 공부면 공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예림'으로 분한다.
그간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김소현의 연기를 새로운 플랫폼에서 접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웹드라마 '악몽선생'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대구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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