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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탈보트 6이닝 2실점, 선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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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주말 2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두 팀 모두 최근 10경기 2승 8패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한화 선발 탈보트가 6회 1사 1, 3루에서 홍성흔을 병살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는 탈보트.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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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탈보트는 무난히 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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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보트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투구수는 79개였다.

한화는 1회말 조인성의 3점 홈런을 포함, 대거 5득점했다. 탈보트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상황에서 2회부터 투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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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첫 실점을 했다. 과정은 좋지 않았다. 선두타자 김현수의 볼넷. 그리고 폭투로 2루를 헌납했다. 결국 홍성흔의 2루수 앞 땅볼로 첫 실점.

5회 2사 1, 3루에서 3루-1루 연속 견제 동작에서 견제구를 뿌리지 않았다. 2014년부터 이 경우 견제구를 하지 않으면 보크를 준다. 결국 보크로 허무하게 두번째 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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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이상의 실점은 없었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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