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23)가 마인츠전에서 75분을 소화했다.
김진수는 19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마인츠와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30분 마크 우스와 교체될 때까지 7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김진수는 자신의 주 포지션인 왼쪽 풀백으로 나섰다. 그러나 상대 섀도 스트라이커 유누스 말리에게 해트트릭을 내주면서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호펜하임은 정규리그 개막 이후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최근 2연패의 부진에도 빠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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