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가 자신의 요리 철학은 물론 집밥을 제대로 먹기 위한 마법의 레시피를 밝혔다.
이원일 셰프는 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최근 불고 있는 '집밥 열풍'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것은 물론, 간편식 반찬을 만들기 위한 황금 레시피도 전수한다.
"집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MC 질문에 이원일 셰프는 "내가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 있게 내 놓을 수 있느냐가 내가 음식을 만드는 기준점"이라고 요리 철학을 당당히 밝혔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한테 내줄 수 없는 음식을 남한테 내 놓는 것은 양심을 버리는 것"이라며 "그만큼 정을 쏟은 음식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집밥"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바쁜 현대인들이 만원으로 일주일 먹을 반찬을 간편하게 만드는 법도 공개할 예정. 이원일 셰프는 반찬의 기본인 밑간 양념을 위해 누구나 5분이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만능 된장양념장', '만능 기름장', '다용도 샐러드 드레싱' 등을 아낌없이 전수해준다.
특히, 직접 장보기 멘토가 되어 김숙의 장바구니 긴급 점검에 나선 이원일 셰프는 된장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야채류, 고기 등 재료별로 깐깐하게 장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기의 신선도를 살필 때 휴대폰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꿀팁도 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하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제대로 즐기는 법, 직장인들의 점심메뉴 TOP5, 집밥 제대로 먹는 방법 등 최근 온 국민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집밥'과 관련된 다양한 토크를 이어나간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
Advertisement
"집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MC 질문에 이원일 셰프는 "내가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 있게 내 놓을 수 있느냐가 내가 음식을 만드는 기준점"이라고 요리 철학을 당당히 밝혔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한테 내줄 수 없는 음식을 남한테 내 놓는 것은 양심을 버리는 것"이라며 "그만큼 정을 쏟은 음식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집밥"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직접 장보기 멘토가 되어 김숙의 장바구니 긴급 점검에 나선 이원일 셰프는 된장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야채류, 고기 등 재료별로 깐깐하게 장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기의 신선도를 살필 때 휴대폰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꿀팁도 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