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전현무가 3년 만에 KBS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진행된 KBS2 추석 파일럿 '전무후무 전현무쇼' 녹화에서 전현무는 "지상파는 물론 종편 케이블을 통틀어 내 생애 이런 방송은 처음이다. 전무후무라는 타이틀에 맞게 특히 B급 취향을 저격할 만한 원맨쇼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최저 예산, 최소 세트로 한 회에 토크쇼 리얼버라이어티 뉴스까지 담은 1인 미니멀라이즈 방송 '전무후무 전현무쇼'를 위해 6일 간의 긴 촬영은 물론 아이디어 회의에도 적극 참여하는 열정을 보여 제작진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
방송은 28일 오후 8시 3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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