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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서장훈, 하승진에 공개 사과 "뒷통수 가격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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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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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서장훈이 하승진 선수의 뒤통수를 때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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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후배 하승진 뒤통수 가격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뒤통수 가격한 것은 맞는데 (나도) 그 전에 몇 대 맞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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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하승진 선수가 나보다 20cm가 크다. 보의 아니게 경기 중 계속 하승진의 팔꿈치에 여러 대 얼굴을 맞았다"며 "처음에는 팔이 얼굴을 친다고 좋게 얘기했는데 그래도 계속 맞았다. 몇 대 맞다 보니 시합도 잘안 되고 성질이 나서 때렸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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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제동은 "서장훈이 살면서 팔꿈치로 맞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전직 국보급 센터 농구선수에서 예능 에이스로 거듭난 서장훈과 게스트 씨스타 소유가 출연해 500인 MC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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