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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은 주로 지명타자로 나가면서 선발로만 전 경기 출전을 하고 있다. 지명타자는 수비를 하지 않기에 체력적으론 이득이 있지만 실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언제든 밀릴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주전들의 체력 관리를 위해 수비를 빼줄 때 지명타자로 나서는 경우가 많다. 최준석은 올시즌 타율 3할7리에 30홈런 105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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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도 데뷔 첫 전경기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혜성과 같이 나타났던 박해민은 지난해 6월 7일 대전 한화전부터 22일 대구 NC전까지 214경기 연속 출전을 하고 있다. 현역 최고로 평가받는 중견수 수비와 55개의 도루로 도루왕을 바라보는 빠른 발로 삼성의 주전 중견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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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전경기 출전은 역대로 6번(1989년 김동기, 1996년 박경완, 2002년 진갑용, 2004년 홍성흔, 2006년 강민호, 2010년 조인성)뿐인 희귀한 기록이다. 그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는 뜻. 타율 2할5푼1리에 6홈런, 48타점으로 강민호(롯데)나 양의지(두산) 등 공격형 포수에 비하면 타격 성적이 떨어지지만 투수들을 이끌어 좋은 피칭을 하게 하는 수비에서 큰 점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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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최근 5년간 전경기 출전 선수 명단(22일 현재)
2012=오지환 황재균 박병호
2013=최형우 황재균 손아섭 전준우 박병호 김민성 김종호
2014=김상수 황재균 정수빈 박병호 서건창
2015=최준석 황재균 박해민 최형우 나성범 김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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