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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상의 솔직한 맛 평가로 남다른 미식 내공을 인정받고 있는 연예계의 대표 미식가 남희석이 출연해 음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중식당을 해서 어린 시절 장난감 대신 수타면을 가지고 놀았다"라고 밝힌 남희석은 "평소 수요미식회를 정말 좋아했다. 이번에 보니 사전에 식당을 다녀오라고 하는 것도 좋고, 심지어 그 모습을 촬영하지 않아 더더욱 좋다"라며 '수요미식회'에 대한 특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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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 방송에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털털하고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EXID의 솔지도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솔지는 먹는 것에 대한 남다른 집착을 가졌다는 고백과 함께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때문에 화장실에서 몰래 삼각김밥을 먹었던 사연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엔 "야식으로 닭발과 불 족발 등 매운 것으로 먹으며 스트레스를 푼다"라고 밝힌 솔지는 "야식이 아니라 사실 안주가 아니냐"라는 신동엽의 발언에 당황하면서도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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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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