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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미래비전은 크게 두 가지다. 지능형 기가 인프라 구축과 ICT 융합 기술을 통한 비지니스 모델의 창출이다.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2차를 전기, 3차를 컴퓨터가 이끌었다면 4차 산업혁명은 강력한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제조업과 ICT의 융합이 이끌 것이라는 게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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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회장은 지난 3월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5G 실현을 위해서는 속도뿐 아니라 방대한 용량, 끊김 없는 연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속도의 경우 KT는 2015년 기가 LTE로 1기가(1Gbps)의 속도를 구현한 데 이어 2016년 2기가, 2017년 4기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20기가의 속도를 실현하기 위해 네트워크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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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T는 스마트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차세대 미디어, 유전체 분석 솔루션 등의 융합 서비스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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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는 황 회장이 지난해부터 내세웠던 '기가토피아'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글로벌 기가토피아'의 포부를 밝혔다. KT는 글로벌 기가토피아 실현을 위해 벤처, 중소기업, K-Champ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창조혁신센터를 국내 창조기업의 글로벌 진출 허브와 ICT 융합기술 발전의 메카가 되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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