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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발진이 크게 흔들리면서 양현종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아졌다. 선발 투수들의 조기강판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2선발 조쉬 스틴슨이 22일 어깨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3선발 임준혁은 22일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4실점하고 교체됐다. 불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최영필까지 오른쪽 손목 미세골절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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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밸런스가 흔들려 고전하기도 했다. 지난 8일 NC 다이노스전에서 3⅔이닝 동안 4실점하고 강판됐다. 컨디젼 난조로 NC전 이후 8일 만인 지난 16일 한화 이글스전에 등판했다. 21일 SK전 이전까지 8월 이후 9경기에 등판해 3승3패1홀드, 평균자책점 4.25. '전반기 양현종'과 '후반기 양현종'은 차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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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타이거즈팬들이 양현종의 왼쪽 어깨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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