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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FC서울 U-15팀인 오산중은 올 시즌 공식경기에서 26연승을 거두며 중등부 최강자로 등극했다. FC서울 U-18팀인 오산고에서는 2015 FIFA U-17 칠레 월드컵 대표팀 소집명단에 이준서 차오연이 이름을 올리는 등 FC서울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내는데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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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 테스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2004년~2006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FC서울 스카우트팀과 U-12 코칭스텝의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진 뒤 1차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후 1차 합격자는 FC서울 U-12팀 훈련에 합류해 최종 테스트를 거쳐 팀 합류 여부를 결정한다.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제 2의 기성용과 이청용이 되기 위한 필요한 모든 지원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동안 선수 육성을 통해 쌓인 FC서울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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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 테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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