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선수와 성관계를 가진 10대 소녀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아이스하키선수 야르오미르 야그르(43·뉴욕 레인저스)와 체코 출신 모델 캐서린(18)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서린은 야그르에게 사생활 사진을 빌미로 2천 달러(한화 약 236만5천 원)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하지만 야그르는 "상관없다"며 협박을 무시했고 캐서린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깊은 잠에 빠져있는 야그르와 그의 옆에 누워 직접 사진을 찍고 있는 캐서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캐서린의 사생활 사진 공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다. 현재 야그르 팬들은 자신의 SNS에 캐서린의 사생활 사진을 익살스럽게 흉내 내며 그를 조롱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