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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도 손흥민의 활약을 인정했다. EPL 사무국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라운드 'EA스포츠 PPI 팀 오브 더 위크(EA Sports PPI Team of the week)'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4-4-2 포메이션에서 에당 아자르(첼시), 후안 마타(맨유), 리야드 마레즈(레스터)와 함께 미드필드 부분에 배치됐다. 공격에는 앤서니 마샬(맨유), 오디온 이갈로(왓포드)가 선정됐다. 수비수에는 알베르토 모레노(리버풀), 쿠르트 주마(첼시), 러셀 마틴(노리치), 대릴 잔마트(뉴캐슬)이 뽑혔고, 골키퍼는 다비드 데 헤아(맨유)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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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2일 영국 공영방송 BBC가 발표한 6라운드 베스트11에 이어 EPL 사무국이 선정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리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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