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가 4연승을 달렸다.
피츠버그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대3으로 승리했다. 4연승. 시즌 91승 60패 승률 6할3리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4경기 뒤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1회 2사 1,3루에서 스탈링 마르테가 적시타를 때렸다. 2회 2사 2루에서는 조쉬 해리슨이 좌선상 2루타, 그레고르리 폴랑코가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피츠버그는 3-1이던 3회 2사 후에도 프란시스코 세르베리와 마이클 모스의 연속 안타로 한 점 더 달아났다. 4회 2사 1루에서는 아라미스 라미레스의 3루타, 마르테의 내야 안타를 묶어 2점을 냈다.
피츠버그 선발 J.A. 햅은 5⅓이닝 3실점으로 시즌 10승(8패)에 성공했다. 9회말 등판한 마무리 마크 멀랜슨은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고 시즌 49세이브(3승 1패)를 올려 메이저리그 전체 구원 1위 자리를 지켰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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