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선진은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조민기의 아내로,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이윤진과 함께 출연했다.
Advertisement
김선진은 "(조민기가) 신해철 씨 머리를 하고 왔다. 당시 유행하던 테리우스 스타일의 머리였다"며 "그러나 그가 맡은 역할은 얼빵한 대학생 역이었다. 제가 미용실에 데려가 '바가지 머리로 잘라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선진은 "바가지 머리로 자르고 나오면서 민기 씨가 저보다 어린 줄 알고 '어머 너 귀엽다'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민기 씨가 저보다 한 살 위였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러자 김선진은 "내려주세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