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드라마에서 까칠 달콤한 매력에 프로페셔널한 능력까지 지닌 최연소 매거진 부편집장 '지성준'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겨주고 있는 박서준과 밤낮 없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팬들이 따뜻한 마음을 선사한 것.
Advertisement
박서준은 대기시간에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까지 찾아온 팬들을 직접 찾아가 담소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으며, 팬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 모두 최고라는 듯 '엄치척' 포즈를 취하거나, 커피차 앞에서 부드러운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뚱보에서 근사한 남성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똘끼 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분),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