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설경구가 영화 '서부전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상대배우 여진구와의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씨네21과 매거진M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설경구와 여진구는 때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시종일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부전선' 홍보기간 내내 설경구와 여진구는 남다른 케미로 두 사람이 만난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서부전선'에서 각각 남한국 쫄병 '남복'과 북한군 쫄병 '영광'으로 만난 설경구와 여진구는 나이를 뛰어넘은 완벽한 호흡과 케미로 '구구커플'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어 이번 사진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여주듯 공개된 사진은 설경구의 공식 페이스북을 시작으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에 빠르게 퍼지고 있어 '구구커플'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설경구와 여진구의 완벽한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서부전선'은 24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