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하늘이 내년 초 결혼설에 대해 "구체쟉인 계획은 아직"이라고 전했다.
24일 김하늘의 소속사 SMC&C 측은 스포츠조선에 "김하늘이 나이가 있는 만큼 미래를 생각하며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시기나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김하늘 측은 1살 연하의 사업가와 1년째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열애 사실을 밝힌 다음날인 24일 한 매체는 김하늘이 양가 상견례를 모두 마치고 내년 초 결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하늘은 최근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와 '여교사'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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