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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웹젠은 24일 공식 캠페인(muorigin-together.co.kr) 사이트를 열고, 2000년대 초반 온라인게임을 즐겼던 게이머들과의 '공감'을 위한 '추억을 함께하다'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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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선 10월 7일까지 '뮤 루미 라이벌전'을 진행한다. '뮤 루미'는 몬스터를 사냥해 수집한 숫자 카드 조각으로 정해진 카드의 짝을 맞추는 미니 게임이다. 회원들은 획득한 루미 점수에 따라 '보석'과 '펜타그램' 등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각 서버별로 높은 점수를 획득한 회원들에게 '3차 행운날개'와 '광휘의 에르텔' 등 최상급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뮤 온라인 테스트 서버-뮤 블루 아이스 서버를 제외한 전 서버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다. 또 10월 1일까지 '뮤 온라인'과 '뮤 블루' 전 서버에서 몬스터 사냥 시 경험치 30%가 상승하며 몬스터 체력도 20% 감소되어 사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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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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