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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각) 아랍권 위성매체 알아라비야 등 현지 언론은 살만 국왕이 전날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압사 사고로 숨진 순례객 700여명에게 애도를 표시하며, 성지순례 방식에 대한 재검토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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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는 일단 이번 참사가 미나의 204번 도로 교차로에서 순례객이 초과 밀집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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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우디의 고온과 순례객들의 피곤이 이번 사고의 원인일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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