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작가 지수현, 연출 김양희, 제작 가딘미디어)가 해외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까지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올 여름, 밀당 로맨스로 여심을 불태운 '고결한 그대'가 중국, 일본, 미국 등 3개국과 영상 판권 및 드라마 리메이크 판권 계약을 체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는 마성의 패왕색 CEO 이강훈(성훈 분)과 사랑스러운 동물병원 수의사 차윤서(재경 분)의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원작 소설 연재 당시 2040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조회 수 3000만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해 그 인기를 톡톡히 입증한 바 있다.
이렇듯 '고결한 그대'는 믿고 보는 콘텐츠로서 국내 첫 방영 직후 웹드라마계에 전례 없던 팬층을 형성시키며 해외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다고. 이에 중국 엔터테인먼트사 '희락영업전매유한공사'에 중국 내 지상파 드라마 리메이크 판권 및 영상 판권을 계약해 중국 온라인 포털 요우쿠, 투도우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또한 미국, 일본 매체와도 영상 판권 계약을 마쳐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영향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결한 그대'는 독일, 이태리, 베트남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 진출까지 염두하고 있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고결한 그대'는 가장 먼저 미국 드라마 피버 사이트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성훈과 재경의 밀당 로맨스가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썸남썸녀의 아찔하고도 짜릿한 연애 스토리를 담은 '고결한 그대'는 9월 30일까지 '네이버TV캐스트 고결한 그대 공식채널'(http://tvcast.naver.com/noblemylove)에서 모든 회 차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후 유료로 전환된다. 여기에 메이킹 영상을 비롯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들까지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는 마성의 패왕색 CEO 이강훈(성훈 분)과 사랑스러운 동물병원 수의사 차윤서(재경 분)의 밀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원작 소설 연재 당시 2040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조회 수 3000만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해 그 인기를 톡톡히 입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고결한 그대'는 독일, 이태리, 베트남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 진출까지 염두하고 있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고결한 그대'는 가장 먼저 미국 드라마 피버 사이트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성훈과 재경의 밀당 로맨스가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