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번 수훈갑 양현종이었다. 2경기 연속 김광현(SK)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대한민국 좌완 에이스 맞대결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져왔다. 양현종은 이날 경기 6이닝 2실점 호투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15승 고지를 정복해 기쁨이 두 배였다.
Advertisement
3번 수훈갑 윤석민. 만루포에 이은 1득점으로 6-2까지 앞서며 승기를 잡은 KIA. 하지만 7회 심동섭이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KIA는 어쩔 수 없이 윤석민을 조기 호출했다. 희생플라이 1개 만을 허용하며 2사까지 잘잡은 윤석민. 문제는 박정권을 2루 땅볼로 잘 유도했는데 최용규가 실책을 저지르며 주자 2명을 더 홈인시킨 것이다. 5-6 턱밑 추격이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