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옴므의 '고해' 라이브 영상이 화제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래방에서 '고해'를 부르는 두 남자의 영상이 게재됐다.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두 사람은 수준급 실력을 뽐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절정에 이르러 얼굴이 공개된 두 사람은 옴므의 이창민과 이현으로, 멋들어진 화음을 선보이며 노래를 마무리한다.
임재범의 대표곡인 '고해'는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 1순위인 노래로, 상당한 가창력이 요구되는 곡이다. 때문에 여성들에게는 노래방 기피곡 1위로도 꼽혀 왔는데, 옴므는 이러한 공식을 깨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것.
옴므의 '고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가수는 넘사벽인 듯. 클래스가 다르구나", "옴므 미쳤다. 가창력 정말 대단하다", "갓옴므의 소름돋는 라이브", "노래방에서 이런 라이브가 가능하다니, 귀호강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옴므는 오는 10월 2일 스페셜 싱글 '울지 말자'를 공개하고 10월 9~11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콘서트 'HOMMEXIT'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