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하나는 지난 6월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우승에 이어 국내 무대 두 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통산 8승째다. 주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장하나는 올 시즌 국내 대회 출전마다 맹활약을 펼쳤다. 이번에 올해 다섯번째 국내 대회에 출전한 장하나는 우승 두번, 준우승 한번, 3위 한번, 4위 한번 등 매 대회 짭잘하게 상금을 챙겼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보탠 장하나는 국내에서만 상금 3억8천389만원을 벌었다. LPGA투어에서 챙긴 상금 65만 달러(약 7억7천600만원)의 절반에 가깝다. 이는 KLPGA투어 상금랭킹 8위에 해당한다. 하지만 장하나는 시즌 대회 가운데 30% 이상 출전해야 각종 순위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규정에 걸려 상금랭킹에는 포함되지 못한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