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로코킹'의 매력 대 방출!"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 이동욱이 박희본을 향한 달콤달달 '기사도 맞선' 장면을 선보이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동욱은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제작 화앤담픽처스)에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한의사 박리환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잘나가는 치과의사이자 재벌 2세 홍이슬 역의 박희본과 호흡을 맞춘다. 이와 관련 '원조 로코킹' 이동욱과 '연기력 갑' 박희본의 의기투합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동욱과 박희본이 두근두근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맞선을 위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어색한 듯 진지하게 햇살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 것. 더욱이 산뜻한 세미 정장을 입고 그윽한 눈빛과 흐믓한 미소를 지은 채 가슴 설레는 분위기를 뿜어내는 이동욱과 지적인 치과의사 역할에 어울리는 우아한 멋을 드러내는 박희본의 모습이 조화를 이루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동욱이 박희본을 향해 무릎을 꿇고 다정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기사도 맞선'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욱이 벤치에 앉아있는 박희본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고 샤방샤방한 눈빛을 보내는, 의미심장한 첫 만남을 연출한 것.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며 상냥한 매너남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동욱의 여심 강타 '매력 대방출'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동욱과 박희본의 '기사도 맞선' 장면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은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첫 호흡을 맞추는 장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이동욱과 박희본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듯 오누이처럼 다정한 호흡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여기에 무릎을 꿇고 박희본을 쳐다보는 이동욱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이 현장의 여심마저 뒤흔들었다는 귀띔. 현장 스태프들이 이동욱을 향해 "역시 '로코킹'의 눈빛은 달라~!"라며 "눈빛 풀고, 여성 스태프들의 심박 정지를 풀어줘~"라는 농담 섞인 칭찬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사 측은 "이동욱과 박희본이 풀어나갈 이야기 역시 '풍선껌'의 중요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가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이상의 작품이 탄생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 드라마.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 등 통통 튀는 캐스팅과 배종옥, 김정난, 박준금, 이승준 등 개성 넘치는 명품 배우들로 무장,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chtvn.com/bubblegum)에서는 여사친&남사친 사연 공모이벤트와 함께 정려원-이동욱의 설렘 케미 가득한 예고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풍선껌'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동욱은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제작 화앤담픽처스)에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한의사 박리환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잘나가는 치과의사이자 재벌 2세 홍이슬 역의 박희본과 호흡을 맞춘다. 이와 관련 '원조 로코킹' 이동욱과 '연기력 갑' 박희본의 의기투합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Advertisement
특히 이동욱이 박희본을 향해 무릎을 꿇고 다정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기사도 맞선'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욱이 벤치에 앉아있는 박희본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고 샤방샤방한 눈빛을 보내는, 의미심장한 첫 만남을 연출한 것.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며 상냥한 매너남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동욱의 여심 강타 '매력 대방출'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사 측은 "이동욱과 박희본이 풀어나갈 이야기 역시 '풍선껌'의 중요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가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이상의 작품이 탄생할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