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구자철은 26일(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호펜하임과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에서 0-1로 뒤진 상황에서 전반 38분 동점골을 넣었다.
구자철은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공을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자신에게 향하자 침착한 헤딩으로 골망을 갈랐다.
앞서 구자철은 12일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후 첫 경기 바이에른 뮌헨과의 원정경기에에서 팀의 첫골을 도운데 이어 24일 묀헨글라드바흐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성공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