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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린과 세븐데이즈의 이정·하동균, 이영현과 부활, 김태우와 클릭비 등 심폐소생사와 원곡자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성을 적셨다. 별다른 주목받지 못해 아쉬웠던 노래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된 원곡자들은 혼신을 다한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공연에 앞서 제시된 원곡자에 대한 몇몇 단서들은 마치 '복면가왕'처럼 추리하는 쾌감까지 더했다. 재미는 물론 의미까지 거머쥔 탄탄한 기획과 짜임새 있는 진행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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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송'은 28일 2부를 방송한다. 누가 제2의 클릭비가 될지 관심이 높다. 향후 정규편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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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도 역대급이다. 이승환,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이재훈, 장윤정 등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8인의 원조 가수가 출연했다.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들은 마치 한 사람인 듯 꼭 닮은 목소리와 빼어난 가창력,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역대급 라인업에 걸맞는 역대급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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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싱어들의 무대도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몰이를 했다. 다시보기 영상의 재생수가 수만 건을 기록했고, 재방송이 나간 28일 오전에도 내내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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