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헤드라이너'는 대한민국과 아시아 각국의 실력파 DJ들이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놓고 새로운 클럽음악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방송에서는 DJ 제아애프터, 숀, 알티, 조이, 아난으로 구성된 화이트팀과 DJ 바가지바이펙스써틴, 킹맥, 스케줄원, 액소더스, 샤넬로 구성된 블랙팀이 오직 디제잉만으로 더 많은 관객을 끌어 모으는 대결 끝에 화이트팀이 승리하고 블랙팀의 패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블랙팀의 DJ 샤넬과 액소더스가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아남은 8명의 DJ들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파티 피플'을 흥겹게 하기 위한 디제잉 대결을 펼칠 예정. DJ 킹맥과 숀, DJ 제아애프터와 아난, DJ 조이와 스케줄원, DJ 알티와 바가지바이펙스써틴이 각각 팀을 이뤄 생존을 향한 날 선 승부를 벌인다. 더욱 후끈한 무대를 위해 가수 지나, 레인보우 노을과 승아, 스피카, 스텔라가 각각의 팀과 짝을 이뤄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과연 어떤 팀과 어떤 가수가 함께 공연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이는 상황.
제작진은 "가수 지나, 레인보우 노을과 승아, 스피카, 스텔라가 특별출연하여 이제껏 본적 없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DJ와 걸그룹 가수들의 환상 호흡, 전략적인 무대 구성까지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결이 될 것"이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DJ들의 디제잉 작전이 무대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같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결로 네 팀 중 한 팀(총 2명)이 최종 탈락할 예정이라 살벌함을 더한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시청자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헤드라이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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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가수 지나, 레인보우 노을과 승아, 스피카, 스텔라가 특별출연하여 이제껏 본적 없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DJ와 걸그룹 가수들의 환상 호흡, 전략적인 무대 구성까지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결이 될 것"이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DJ들의 디제잉 작전이 무대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같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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