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17화에서는 강태유(손병호 분)는 비자금 장부가 공개되자 도주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강태유는 죽음을 위장했을 뿐이었다. 강태유는 자신을 배신한 김 의원을 찾아가 "내 뒤통수 치고 발 뻗고 잘 수 있을 줄 알았나"라고 협박했다.
Advertisement
결국 김의원은 부검 결과를 조작했다. 이에 최영진(김희애 분)은 "강태유는 자살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분노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