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마추어 최강 축구 클럽을 가리는 서울컵2015에는 전·후기리그 통틀어 77개팀이 참가하며 국내 최고 아마추어 축구대회로 발돋하는 중이다. 이 가운데 대학생 남자부 32개팀, 대학생 여자부 13개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대학생활에 새로운 활력소로 삼고 있다.
Advertisement
서울컵2015 전기리그 여자부 우승팀 연세대 W킥스(이하 W킥스)가 자신들의 우승 노하우를 후기리그 남자부에 참가 중인 연세대 킥스FC(이하 킥스FC)에 전수하는 게 모범사례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장을 방문한 W킥스 박예은씨는 "같은 팀으로서 함께 뜻을 모아 열심히 응원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응원을 왔다"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이밖에 한체대 카르페디엠(남자부)과 FC천마(여자부), 그리고 서울대 싸커21(남자부)과 SNUWFC(여자부)도 서로 하나된 모습을 선보이며 '건전한 대학 동아리 문화 정착'이라는 서울컵 2015의 대회 취지를 살리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서울컵 2015 후기리그' 조별예선 결과
대학생 남자부(E~H조)
<E조>
서울시립대 Azure 2-1 중앙대 휘슬
연세대 킥스FC 3-0 연세대 ACHE
<F조>
부천대 Bust Bucheon 3-1 광운대 삐에로
성균관대 파이어볼스 2-1 명지전문대 명지처럼
<G조>
중앙대 리베로 0-2 국민대 한마음FC
한체대 카르페디엠 2-0 한양대 라이언
<H조>
홍익대 FC HAS 4-0 한성대 AS한성
경기대 Hattrick 4-0 서울대 싸커21
대학생 여자부
<A조>
한양대 라이언레이디스 0-5 서울대 SNUWF
성신여대 Veronica 0-9 고려대 FC엘리제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