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시연이 훈훈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5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엠주'에서 진행한 기부팔찌를 통해 네팔 지진 긴급구호 어린이 돕기에 동참했던 배우 박시연이 이번에는 한부모가정 지원에 나서는 것.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카메라를 향해 팔을 들어보이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시연이 착용한 팔찌의 판매 금액 절반이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자선바자회나 수익금 기부로 어린이나 미혼모 등을 도우며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던 박시연은 사비로 기부 팔찌를 대량 구매 한 것은 물론, 선뜻 홍보모델 역할을 자처하며 선행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박시연은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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