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뉴스룸'에 한 번 더 출연했다.
박진영은 30일 밤 방송된 JTBC 뉴스룸 2부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함께 음원사재기 등에 대해 얘기했다.
박진영은 이날 음원 사재기가 존재한다고 확신한다면서 제보를 받고 4대 기획사가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내가 알기로는 4대 기획사에서는 음원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진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 밤 뉴스룸 에 다시 출연해 손석희 선배님과 음원사재기를 포함한 음악 산업 전반에 관한 문제점들에 대해 얘기 나눕니다. 많이 시청해주시고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1일 '뉴스룸'에서는 연예기획사와 팬들이 소속 가수의 음원 차트 순위를 높이기 위해 음원을 사재기한 정황을 전해 논란이 일었고 박진영이 출연해 소신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