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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한 이번 행사는 정부의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세일 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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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편의점 씨유(CU)와 GS25는 매달 진행하는 '원 플러스 원(1+1)' '투 플러스 원(2+1)' 행사에서 품목 수만 늘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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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백화점 본점은 "블랙 프라이데이에 참여하는 명품 브랜드는 없다"고 했으며 신세계 백화점 측도 "1층 본점을 비롯한 전 매장에서 명품 브랜드는 할인행사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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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의 경우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블랙프라이데이로 정해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이 기간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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