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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런던 에미리츠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예선 F조 2차전에서 2대3 석패를 당했다. 홈에서 눈물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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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65)은 후반 초반 로랑 코시엘니와 케어 메르데자커를 투입하며 수비를 보강했다.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 프란시스 코클랭 대신 아론 램지를 넣었다. 승부수였다. 효과는 있었다. 후반 20분 산체스가 월컷의 패스를 헤딩골로 연결했다.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였다. 1분 뒤 올림피아코스의 알프레드 핀보가손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아스널이 고삐를 당겼다. 경기 종료 전까지 거세게 올림피아코스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득점에 실패했고 2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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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조 선두는 바이에른 뮌헨(독일, 승점 6)이고 그 뒤를 올림피아코스(승점 3)이 쫓고 있다. 디나모 자그레브(승점 3)는 올림피아코스에 골득실(디나모 자그레브 -4, 올림피아코스 -2)에 밀린 조 3위를 기록중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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