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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상태로 과속, 신호 위반에 중앙선을 침범해 달려 온 상대 차량으로 인해 큰 사고를 겪었다는 김상중은 "부딪혔는데 기분이 좋더라. 고통이 없었다. 다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 당시를 회상해 게스트로 자리한 황석정과 김태훈을 비롯,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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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이스트의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 '늙으면 시간이 더 빨리 가는 이유'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들어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김 교수는 뇌의 습성을 활용해 기억을 현명하게 편집하는 방법, 뇌 신경세포 활동을 자극하는 방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O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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