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영석PD가 초강수를 뒀다.
tvN '신서유기'가 2일 오전 10시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20~23화 클립에는 소원을 이뤄줄 드래곤볼 3개가 걸린 마지막 미션, '서유기' 역사가 담긴 현장법사 동상과 대안탑 관광, 마지막 회식 후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다.
나영석PD는 드래곤볼 획득 마지막 기회를 주며 "한 명이라도 실패하면 그 즉시 프로그램을 끝내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또 "드래곤볼 7성구를 획득하지 못해도 소원 하나씩은 생각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작진의 제안에 요괴들은 엉뚱한 소원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모바일 제작소 tvNgo는 '신서유기' 이후 다양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