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마지막회
배우 주원이 김태희의 간암 2기 진단을 알게 됐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마지막회에서는 한신 워룸에서 일하던 직원이 비서실장 몰래 내부에서 해킹한 자료를 가지고 태현(주원)을 찾았다.
태현은 한신 직원이 가지고 온 CT를 확인한 결과 간암 2기라고 진단했다. "이분은 간암 같이 보인다. 2기 정도. 여성분이고 서른한살…"이라고 말하다가 '한신'이라는 글자를 본 태현은 CT 사진의 주인공이 회장이라고 하자 그제서야 여진(김태희)의 CT 사진인 것을 알게 됐다.
이후 놀란 태현은 놀라며 채영(채정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여진의 복수 행렬에 동참하고 있는 채영은 태현에게 거짓말을 전했다. 채영은 "간암이 맞데. 한신병원 12층엔 절대 안 간데 오지말래, 1층으로도 안갈꺼고"라고 거짓말을 꾸며 전했다. 그러나 채영의 말에 태현은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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