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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해진과 롯데시네마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어 올해 역시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체를 기부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수익금은 그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있는 중국의 환아들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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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박해진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중국 롯데시네마의 브랜드관이 오픈될 때면 직접 중국으로 건너가 행사에 참여할 만큼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후문. 더욱이 그는 지난 해 3월, 중국에서 선행을 베푼 배우 10명을 선정해 상을 주는 '배우공민공익대상' 시상식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었기에 늘 선행과 나눔에 앞장서는 그의 따뜻한 마음은 또 한 번 사회에 큰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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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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