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만재도로 향한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는 2일 스포츠조선에 "나영석 PD의 제안으로 만재도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예능 출연이 전무한 이진욱 씨에게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며 "이진욱 씨도 배우 선배님들이 계시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간 예능 출연이 드물었던 이진욱이 만재도에서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시선을 모은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 연기자 선후배와의 호흡도 궁금증을 모으는 대목이다.
한편, '삼시세끼'는 오는 3일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만재도로 2차 촬영을 떠나며 이진욱은 이후 따로 합류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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