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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찜질방서 최지우와 나란히 누워 '사랑의 감정'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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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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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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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과 최지우가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란 노라(최지우)가 현석(이상윤)과 갑작스런 스킨십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추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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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의 방을 청소해주던 노라가 갑작스런 방주인의 등장에 혼비백산했고 넘어지려는 노라를 현석이 몸으로 막으면서 뜻하지 않게 포옹을 했다.

노라가 먼저 "미안, 네가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라 말하자 현석은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 왜 남의 방에 들어와?"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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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석은 찜질방에서 나란히 누워 노라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다음 회를 기대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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