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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까지 달려오는 동안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간암 판정을 받은 여진의 생사여부는 태현에 의해 치유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여진을 몰아내려는 한신그룹 사장단의 모략과 복수심에 불타는 채영(채정안)의 방해 공작이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여진의 곁을 지킨 집사(박현숙)의 기지와 여진의 위기 상황을 간파한 태현에 의해 해결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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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의 시간 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유폐됐던 것을 비롯해 피의 복수전을 펼치며 스스로에게 치명상을 입히기까지 악몽 같은 삶을 살았던 여진은 긴 잠에서 깨어난 듯 태현의 음성에 의해 눈을 뜨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복수의 허망함을 알았고 악어들의 세상에서 사는 것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음도 알게 된 이후였다. 군더더기 없는 해피엔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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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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