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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불암은 "최진실과 나는 MBC 단막극 '풍경'에서 처음 만나 '그대 그리고 나'에서 다시 만났다"며 "또랑또랑하게 연기하던 최진실이 없으니 참 허망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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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불암은 "영정 앞에서 내가 호통을 쳤다. 이 선택은 전 국민에 대한 폭력이라고 말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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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묘소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 위치해 있으며, 2일 가족과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7주년 추도식이 열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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