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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는 2일 새벽(한국 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임플스아레나에서 펼쳐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L조 조별리그 2차전 FK파르티잔와의 홈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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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는 최전방에 마타브즈, 중원에 지동원, 알틴톱, 구자철, 보바디야가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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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8분 파르티잔의 추가골에는 지동원이 얽혔다. 코너킥 상황에서 지동원이 상대 헤딩에 이어 문전으로 날아온 볼을 걷어낸다는 것이 그만 골망으로 빨려들고 말았다. 자책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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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골 실수는 아쉬웠지만 '슈틸리케호 소집'을 앞둔 지동원의 움직임은 나쁘지 않았다. 측면에서 보바디야를 향해 양질의 크로스와 패스를 수차례 올렸다. 유효슈팅 2회와 86%의 패스성공률, 2번의 결정적인 패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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