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대세 방송인 신아영이 4일 시구자로 나선다.
2일 여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아영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됐다.
신아영이 신구자로 야구장에 들어서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 매끈한 몸매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아영이 어떤 시구 패션과 시구 솜씨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 2014년 1월 SBS 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센터'와 'EPL리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SBS스포츠의 간판 아나운서로 떠올랐다.
특히 아버지가 신제윤 금융위원장인 것으로 알려져 '엄친아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월 스포츠 외의 다양한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SBS스포츠에서 퇴사했다. 예능 프로그램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레이서'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대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