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빅스의 엔, 걸스데이 민아, 김태우, 류담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집짓기에 필요한 대나무를 구하기 위해 최우식, 빅스 엔과 함께 민아가 나섰다. 특히 민아는 적절한 힘을 실어 정확하게 밀고 당길 줄 아는 남다른 톱질실력을 한껏 발휘해 옆에서 지켜보던 최우식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민아는 톱질하는 폼이 남다르다"고 극찬했고, 민아는 "나만큼 톱질 잘하는 걸그룹은 없다. 이거 하나는 장담할 수 있다"는 톱질부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족장 김병만 역시 "민아는 정글돌이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