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배우 김민재가 최지우가 준 용돈에 가슴 뭉클해 했다.
2일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가 김민수(김민재)에게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용돈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수는 하노라에게 "아르바이트 힘들게 꼭 해야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노라는 "요즘 대학생들 다 하는 거다"라며 "더 하는 학생들도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하노라는 "알바 월급 받았다. 용돈 써라"라고 김민수에게 돈을 건넸다.
이에 김민수는 "됐다. 알바로 얼마나 번다고"라고 거절했고, 하노라는 돈을 억지로 건네며 "그니까 많이 못주잖아. 혜미(손나은)랑 데이트 할 때 써라. 엄마가 처음 주는 용돈이잖아"라고 이야기했다.
김민수는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고마워. 잘 쓸게"라고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