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세윤이 유아인 따라잡기에 나선다.
유세윤은 tvN 'SNL 코리아6'에서 영화 '베테랑'에 이어 '사도' 유아인을 패러디한다. 3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영화에서 영조 역을 맡은 송강호 대신 신동엽의 얼굴이, 사도세자 유아인 대신 유세윤의 얼굴이 자리하고 있다. 유세윤은 앞서 '베테랑' 속 유아인의 안하무인 재벌 3세 캐릭터를 패러디해 큰 웃음을 준 바 있어 이번에 유아인 패러디 전문 개그맨으로 거듭날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연출을 밭은 권성욱PD는 "신동엽과 유세윤의 비장한 연기가 오히려 폭소를 유발하는 생방송의 묘미가 살아있는 콩트가 될 것이다. 특히 이날 방송 호스트인 YB 윤도현도 깜짝 등장,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방송은 YB가 스무살 청춘들의 멘토로 변신해 신동엽과 색다른 음악 코미디를 선보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록밴드의 카리스마를 잃지 않는 코믹 연기를 데뷔 20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등 알찬 재미로 가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3일 오후 9시 45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