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의 정재규(26·상병)가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대한민국의 두 번째 은메달을 따냈다.
정재규는 4일 오후 경북문경 국군체육부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남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레날 가네예프(30·대위)에게 9대15로 패했다.
결승전까지 7승 1패로 선전했던 정재규는 예선에서 2대5로 패했던 가네예프의 벽을 넘지 못했다.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한국의 두번째 은메달을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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