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의 정재규(26·상병)가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대한민국의 두 번째 은메달을 따냈다.
정재규는 4일 오후 경북문경 국군체육부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남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레날 가네예프(30·대위)에게 9대15로 패했다.
결승전까지 7승 1패로 선전했던 정재규는 예선에서 2대5로 패했던 가네예프의 벽을 넘지 못했다.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한국의 두번째 은메달을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결승전까지 7승 1패로 선전했던 정재규는 예선에서 2대5로 패했던 가네예프의 벽을 넘지 못했다.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한국의 두번째 은메달을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