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임슬옹의 작명 센스가 화제다.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속 임슬옹이 만든 요리 제목이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임슬옹은 극중 유명 레스토랑 인기 셰프 태준 역을 맡았다. 그는 파스타 스테이크 연어 요리 등 쿡방을 선보였는데, 일반적인 이름이 아닌 피요르드를 꿈구는 렌탈콩, 기분 좋은 일이 시작됩니다, 친구를 잃은 연어의 슬픔, 고양이가 집사를 만났을 때 같이 독특한 이름들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요리 이름 듣는 재미까지 있네', '한 편의 글귀 같다', '제목 신기한 임슬옹표 요리.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세포 시즌2'는 네이버 TV 캐스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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